메인 1 + 워커 6의 8-Phase 표준. 단일 LLM 호출이 아닌 다단계 에이전트 협업이 기본 단위.
19종 자체 에이전트 (dev/pm/rnd/survey/expert) — 메인이 spawn하고 결과를 합칩니다.
DB·지식·GitLab·Drive·Gmail을 MCP로 흡수. (단, GitLab 토큰 미등록 — R2에서 연결)
스펙·의도만 명시하면 워커가 구현. 키보드는 결정·검수·배선에 집중.
OneWorks 단일 DB가 진실원이지만 인덱싱은 미적용. R2에서 knowledge·proposals·gitlab 인덱서 도입.
16종 자체 스킬 운영 중. 사내 스킬 빌더(Marketplace)는 R2에서 도입 예정.
prod-guard 훅이 운영 포트(10501/10502) 변경을 차단. 안전이 강제되는 환경에서만 자율성 부여.
자체 서버에서 SDK Worker 직접 운영. 통합 콘솔(자체 운영 플랫폼)은 R1에서 수직 슬라이스 빌드 중.
PRD → 화면 스펙 → 타입 뼈대 → 구현. 메인의 스펙이 워커들의 단일 진실원.
독립 작업은 한 메시지에 동시 spawn. 네트워크 왕복 1회로 N개 워커 가동.
진단 스킬(코딩·네이밍·디자인) + Reviewer의 3단계 판정으로 자동 검증.
cron/loop로 에이전트를 무인 가동. R3에서 야간 배치·정기 정리 본격 도입.
병렬 워커·MCP·스킬·훅 등 핵심 기능은 운영하지만, 새로 나오는 기능까지 전부 다 활용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매주 새로운 패턴을 익혀 가고 있습니다.
회사 R&D 라인업이 두꺼워서 우선순위 충돌이 자주 일어납니다. "동시에 여러 과제를 만지는 것"이 일상에 가깝습니다.
특정 단계(R&D 기획·과제 PM·산출물 정산)는 아직 사람의 손을 많이 탑니다. 한 사람이 빠지면 그 라인이 잠깐 멈춥니다.
팀 베이스는 웹 풀스택입니다. VLA·SLAM·Edge-AI는 R&D를 굴리며 함께 배우고 있는 영역이지, "처음부터 그 분야 전문가가 모인 팀"은 아닙니다.
도구를 익히는 시기. agent-manager 웹/API에 작은 기능을 PR하면서 워커 spawn과 8-Phase 사이클을 몸으로 익힙니다.
본격적으로 R&D에 들어가는 시기. VLA·SLAM·Edge-AI 코어를 학습하면서 진행 중인 과제 1~2개에 합류합니다.
도메인이 손에 익으면 진행 중인 과제를 직접 들고 갑니다. 거창할 것 없이 그냥 과제 1~2개 맡아서 굴리는 단계입니다.